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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store 2013.03.27 2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나를 속여왔어

  2. burberry store 2013.03.27 2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나를 속여왔어

  3. 김성철 2013.03.21 0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나온김에 몇마디 한다.
    밑에 글 쓴 쓰레기가 지껄이는게 완전 어이없긴 해도 정도가 심했다 뿐이지 전부 틀린 말은 아니다.
    형님이 매번 하는 실수가 뭔지 스스로 알아야하는데 조언을 해줘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알 수가 있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흑백논리'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그거다. 이해되나?
    쌀통에 쌀이 가득한데 쌀벌레 한두마리 나왔다고 해서 쌀통의 쌀이 전부 못먹을 쌀들이가?
    다른 SNS에서 취미 얘기도 했었제?
    무슨 취미 때문에 배신 당해서 취미가 싫다고?
    그게 진심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가?
    여기 처음 와봤는데 글 써놓은것들 조금만 둘러봐도 답답하긴 하다.
    전부 흑백논리야.
    모 아니면 도야.
    중간이 없어.
    내가 A가 싫으면 세상에 있는 A라는건 전부 나쁜거라는 식이야.

    요전에 낸시랭 누나 전시해서 만나고 왔는데, 그 누나 욕하는 사람 엄청 많은건 알고있제?
    종북이니 어쩌니 하는 말도 엄청 많은거 알고있제?
    근데 그거 알고있나?
    어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낸시랭 누나 자기들 편으로 끌어들이려다 안되니까 자기들 편 아니라고 반대편이라고 주장하는게 종북 드립인거?
    덕분에 엄청 욕도 많이 먹고 지내는데 그런거에도 아무 말 안하고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고 살거든
    누가 뭐 했다고 욕을 하지도 않아.
    스스로 떳떳하면 누가 뭐래도 신경 안 쓸 수 있는거다.
    온라인에서 활동 많이 하면서 형님 편도 많았다 아이가?
    10명 중에 1명이 욕한다고 뒤집어지는거 보고 할 말 잃었었는데
    지금 사고방식이 전부 부정적 방향으로 돌아가 있다는거 못 느끼고있나?
    잘 될꺼 생각 안하고 안되면 어쩌나 걱정부터..도 아니고 걱정만 하고있는거 못 느끼고있나..?
    한두명이 욕하면 그 한두명 욕하는것밖에 생각이 안나나?
    나머지 8~9명이 응원하는건 그냥 무시하나??

    내가 그동안 서포트 엄청 해줬잖아?
    밥상을 차려줬는데 왜 안먹냐고
    맨날 욕먹는다고 우울해하지말고 왜 욕하는지를 생각해라.
    말도 안되는 욕이면 신고하면 되고
    말이 되는 욕이면 고치면 된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도 써먹질 않는게 참으로 답답할 뿐이다.
    스스로 가족이 포기하게 만들지 마라.
    열번 손 내미는데 열번 내치는게 형님이다.
    내가 좋은 정보 한두가지 알려주는게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마라.
    그거 하나 알려주려고 여기저기 정보 끌어모은다.
    쌓인거 엄청 많은데.
    이전에 왔을 때도 기분 맞춰주느라 안좋은 얘기는 안했는데
    친구 만나러 가버려서 좀 실망스러웠다.
    옆에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아니라면 얘기 좀 하고 다녀

    진짜 많이 쌓였네.
    서울 몇일 와라.
    나랑 같이 몇일만 있자.

    남이라면 몰라도 형제라서 가만히 못놔두겠다.
    내일 전화할테니까 얘기 좀 해.

  4. 김성철 2013.03.21 0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나온김에 몇마디 한다.
    밑에 글 쓴 쓰레기가 지껄이는게 완전 어이없긴 해도 정도가 심했다 뿐이지 전부 틀린 말은 아니다.
    형님이 매번 하는 실수가 뭔지 스스로 알아야하는데 조언을 해줘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알 수가 있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흑백논리'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그거다. 이해되나?
    쌀통에 쌀이 가득한데 쌀벌레 한두마리 나왔다고 해서 쌀통의 쌀이 전부 못먹을 쌀들이가?
    다른 SNS에서 취미 얘기도 했었제?
    무슨 취미 때문에 배신 당해서 취미가 싫다고?
    그게 진심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가?
    여기 처음 와봤는데 글 써놓은것들 조금만 둘러봐도 답답하긴 하다.
    전부 흑백논리야.
    모 아니면 도야.
    중간이 없어.
    내가 A가 싫으면 세상에 있는 A라는건 전부 나쁜거라는 식이야.

    요전에 낸시랭 누나 전시해서 만나고 왔는데, 그 누나 욕하는 사람 엄청 많은건 알고있제?
    종북이니 어쩌니 하는 말도 엄청 많은거 알고있제?
    근데 그거 알고있나?
    어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낸시랭 누나 자기들 편으로 끌어들이려다 안되니까 자기들 편 아니라고 반대편이라고 주장하는게 종북 드립인거?
    덕분에 엄청 욕도 많이 먹고 지내는데 그런거에도 아무 말 안하고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고 살거든
    누가 뭐 했다고 욕을 하지도 않아.
    스스로 떳떳하면 누가 뭐래도 신경 안 쓸 수 있는거다.
    온라인에서 활동 많이 하면서 형님 편도 많았다 아이가?
    10명 중에 1명이 욕한다고 뒤집어지는거 보고 할 말 잃었었는데
    지금 사고방식이 전부 부정적 방향으로 돌아가 있다는거 못 느끼고있나?
    잘 될꺼 생각 안하고 안되면 어쩌나 걱정부터..도 아니고 걱정만 하고있는거 못 느끼고있나..?
    한두명이 욕하면 그 한두명 욕하는것밖에 생각이 안나나?
    나머지 8~9명이 응원하는건 그냥 무시하나??

    내가 그동안 서포트 엄청 해줬잖아?
    밥상을 차려줬는데 왜 안먹냐고
    맨날 욕먹는다고 우울해하지말고 왜 욕하는지를 생각해라.
    말도 안되는 욕이면 신고하면 되고
    말이 되는 욕이면 고치면 된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도 써먹질 않는게 참으로 답답할 뿐이다.
    스스로 가족이 포기하게 만들지 마라.
    열번 손 내미는데 열번 내치는게 형님이다.
    내가 좋은 정보 한두가지 알려주는게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마라.
    그거 하나 알려주려고 여기저기 정보 끌어모은다.
    쌓인거 엄청 많은데.
    이전에 왔을 때도 기분 맞춰주느라 안좋은 얘기는 안했는데
    친구 만나러 가버려서 좀 실망스러웠다.
    옆에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아니라면 얘기 좀 하고 다녀

    진짜 많이 쌓였네.
    서울 몇일 와라.
    나랑 같이 몇일만 있자.

    남이라면 몰라도 형제라서 가만히 못놔두겠다.
    내일 전화할테니까 얘기 좀 해.

  5. 익명 2013.03.20 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댁에 대한 내생각인데
    댁이 애국을 외칠바에야 학교에서
    역사학을 더 전공하던지 젊을때 인맥을
    쌓아서 정치가가 되는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때는 이미 늦어버렸지 댁이말야....
    다음예기를 하기전에 취향이다른건 알아줘야하지만 이미 알아줘야할 상황이 아니기에 알려 줘야겠어 당신이 옛날게임에
    대해 집착이 너무 강한건 잘알아 하지만 그건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해 하지만 그것이 크게될거란 허상에 빠진나머지 큰 세월을 낭비했어 그 죄는 너무나드 크지 그래도이건 깨달았어도 넘어가지
    당신은 무언가 하나에 집착하는 오타쿠라는 사람들을 저주하듯 사회악으로 매도하였다
    만화책을 분서하는 어른들처럼................
    그저 외화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고 그냥 흥미있어서 보는 사람들이고
    물론 댁이말하는 입만산 사람도있지 그런 사람들은 그냥 예~예~하고 그냥넘어가는게
    나았다. 하지만 넌 그걸 진담으로 여긴체 남들을
    배척하였다 무엇이라해도 말이지
    근데 그거알아? 댁은 역사에 집착이 강해 그렇기에 역사 오타쿠라고 불러도 손색이없어
    누가봐도 참으로 공경심 한점도없고 한심한일이다 자신이 말한건 알면서도 행하지를 않았고 자신이 오타쿠인척이든 아니든 인정하질않는 태도도 그래.....댁은 사회에대한 예기를할때우리가 못사는 놈들이거나 탄압받은 아이들이라고 말하지...
    터무니없는 소리다 지금세상은
    다들 잘먹고 잘살아...게다가 댁이 말하는 사회예기하면 외국인들이본 우리나라 기준으로만 볼뿐 그저 당신은 밝아질 지금같은
    현실을 보지않았어 어려움이있어도 진격하는 현실을 보지않았어 그래 이것이 댁이 외면한 현실이지 세상은 그리 평탄치 않아 그저잔혹할뿐................그리고 아름답지
    그리고 이 나라가 문학이 떨어지거나
    책읽는 사람이 적다는 예기를 할 시간에 친구나 인맥을 사귀고 니 스스로가 바뀌는게 낫다
    더 나아가 그 지식으로 정치인과 인맥을 쌓는게
    나았거늘......쩝 다만 이것만은 알아라
    지금은 미래다 일제니유신독재니 뭐니하는
    과거가 아니란 말이다 환상에서 깨어나라
    덤으로 댁에게 대안을 내주지 댁은 먼저 성형수술을 하는게 나아 그 얼굴로는 누가봐도 역겨울뿐이다 그리고 머리는 확미는 편이 낫다
    옛날에는 상관안하지만 그런쪽이 더편하고 보기좋다 머리카락 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잘산다
    (간디가 그랬지)
    복화술은 배우둬라 댁의 목소리는 교정해야할 이유가있다 그리고 헬스장을 가서
    팔다리 근육과 복근이 모양이나오도록 운동해둬
    영양제도 하루에 몇개 먹어두고 내가 댁의 블로그와 티스를 조사해본결과 댁의 아버지는
    40넘은 나이로 당신을 낳았다는 예길 댁이했을거다(댁이 삭제했을지도)
    아마 잘알거지 문제는 남자의유전자는나이를먹을수록돌연변이가 심해지지(30중후가 절정기)그것이
    의심이 가니까 확실히 하루에 두세번은 먹어라
    그리고 확실히 부모님 곁을떠나라 부모님은
    당신에게 희망을 버린지 오래다 댁이 효도한다고해도 댁의 부모님께는 그건 이제
    맹독 일뿐이다 댁에게 효도는 어릴때 끝났다
    그리고 부모님앞에 나타나지마라 댁의 어머니는
    당신을 싫어한다 차라리 나 잘산다고 전화만
    하는게 낫다

    난 댁에게 흥미가 있었지만 이렇게 몰락할줄은
    몰랐다 실망이다 나는 댁같이 입만산 폐인 애국자가 되지않겠다 그것이 예나지금이라해도

    잘있거라 김진진

    • 김성철 2013.03.21 02:09  수정/삭제

      나 진진 동생인데.
      뒤질라고 헛소리 지껄이고있네??
      떳떳하면 익명으로 쓰지를 말던가??
      어디서 부모님 드립이냐??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고 당신이나 잘 해
      아놔 간만에 빡치네..

      내가 사이트 운영하는게 몇군데 되다보니 이런 경우는 수십번 봤다.
      나는 티스토리 계정 없지만 온라인상에서 이정도 드립이면 얼마든지 잡아내거든?
      다행히 글 쓴지 얼마 안됐네.
      충분히 잡을 수 있겠네.

      PS (진진에게) : 검찰청에서 일 해봤으니까 잘 알꺼 아니가? 신고 해서 잡아라.
      캡쳐 꼭 해두고 티스토리 들어와서 삭제 할 수도 있으니까 블로그 잠그고.
      앞으로는 자초지종 얘기 하고 연락해라.
      한밤중에 열받게 하지 말고.

      ●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인터넷범죄수사센터
      - 전화번호 : 02-3480-2000
      http://www.spo.go.kr/spo/index.jsp

      ●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 센터
      - 전화번호 : 02-393-9112
      http://www.ctrc.go.kr/

    • 김성철 2013.03.21 02:10  수정/삭제

      에라이 스토커 새끼야

    • 김성철 2013.03.21 02:12  수정/삭제

      이런것들이 현실에서는 시궁창이지

    • KG108 2013.03.27 21:15  수정/삭제

      브금 깔고 간다 // 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2047901F4BDC6AEC0402E1

    • KG108 2013.03.27 21:16  수정/삭제

      야이 익열거병같은 겁쟁이 븅.신 새꺄. 너가 뭐라고 키보드 누르고 지껄이냐? "댁에 대한 내 생각인데"라고 할때부터 이미 너의 븅.신도는 최고를 달리고 있구만. 아니 이미 익명을 하고 이런 븅.신같은 말이나 쓰고 앉아있으니 말야.
      이 블로그가 오래전부터 이미 관리되지 않은것 부터 이미 이 분은 "난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음"인증하는 건데 니가 뭔지도 모르면서 이사람이 옛날에 했던 말가지고 사람 판단하고 븅.신같이 보는 것도 븅.신같거든? 이 분 근황을 니가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하는꼴이 얼마나 븅.신같은거 모르지?

    • KG108 2013.03.27 21:16  수정/삭제

      내가 댁 입장에서 더 써줄까? 그렇게 말하는 댁은 떡국을 30그릇 가까이 뱃속에 집어넣었거나 이미 더 많이 뱃속에 채운게 자신보다 만만해보이거나 옛날엔 대단했는데 지금은 만만해보이는 놈을 저격하고 악담해서 스트레스 풀기 위해 관리 안하는 블로그를 하루 몇시간이나 보고 되새김질하고 앉아있냐? 재밌지? 이런거나 쓰고 말야. 그러면서 필력이 부족할까봐 상대방 사생활까지 파내는 모습도 그렇고 왜사냐?

    • KG108 2013.03.27 21:17  수정/삭제

      물론 이분의 문제점이 없는건 아니고 이분도 무지무지 잘 알고 있거든. 내가 이분 직접 서울에서 봐서 대화도 짤막하게 해보고 해서 말야. 겨우 키보드 몇타 타자한 걸로 사람 판단하지마. 복화술이니 사람들하고 부딪히니 이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어떻게 가야 하는게 우선 아니냐? 그리고 복화술하고 성형수술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말투 븅.신 얼굴 븅.신이 무슨 죄인마냥 지껄이는데 야이 븅.신새끼야 사람이 사람마다 모두모두 다른게 당연한건데 그걸가지고 바꾸라고 말 내뱉었으면서 굳이 그렇지 않아도 성공한 케이스가 있다는건 또 무슨 모순이야? 도대체 뭐가 본심이야? 그리고 니가 뭔데 패드립이나 하고 앉아있어? 너네 어머니한테 한번 그렇게 행동해봐. 누가 좋아하나.

    • KG108 2013.03.27 21:17  수정/삭제

      참 궁금하다. 나 좀있으면 인터넷 뜨는데 이너넷 뜨기 전에 댁 한번 의정부에서 만나서 술이나 한잔 마시면서 당신하고 좆나 이야기하고 싶으니까 말야. 어떻게 이런 븅.신이 있는지 말야. 물론 나 현실에서 존나 칠칠맞은놈이니까 현실에서 보면 내가 좆나 대접하면서 햝아주면서 밥 사줄께. 내가 궁금해서 그냥 보자고 하는거니까 븅.신새키야. 아 물론 2차는 없다.

      잘있거라 익명.

  6. 익명 2013.03.20 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댁에 대한 내생각인데
    댁이 애국을 외칠바에야 학교에서
    역사학을 더 전공하던지 젊을때 인맥을
    쌓아서 정치가가 되는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때는 이미 늦어버렸지 댁이말야....
    다음예기를 하기전에 취향이다른건 알아줘야하지만 이미 알아줘야할 상황이 아니기에 알려 줘야겠어 당신이 옛날게임에
    대해 집착이 너무 강한건 잘알아 하지만 그건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해 하지만 그것이 크게될거란 허상에 빠진나머지 큰 세월을 낭비했어 그 죄는 너무나드 크지 그래도이건 깨달았어도 넘어가지
    당신은 무언가 하나에 집착하는 오타쿠라는 사람들을 저주하듯 사회악으로 매도하였다
    만화책을 분서하는 어른들처럼................
    그저 외화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고 그냥 흥미있어서 보는 사람들이고
    물론 댁이말하는 입만산 사람도있지 그런 사람들은 그냥 예~예~하고 그냥넘어가는게
    나았다. 하지만 넌 그걸 진담으로 여긴체 남들을
    배척하였다 무엇이라해도 말이지
    근데 그거알아? 댁은 역사에 집착이 강해 그렇기에 역사 오타쿠라고 불러도 손색이없어
    누가봐도 참으로 공경심 한점도없고 한심한일이다 자신이 말한건 알면서도 행하지를 않았고 자신이 오타쿠인척이든 아니든 인정하질않는 태도도 그래.....댁은 사회에대한 예기를할때우리가 못사는 놈들이거나 탄압받은 아이들이라고 말하지...
    터무니없는 소리다 지금세상은
    다들 잘먹고 잘살아...게다가 댁이 말하는 사회예기하면 외국인들이본 우리나라 기준으로만 볼뿐 그저 당신은 밝아질 지금같은
    현실을 보지않았어 어려움이있어도 진격하는 현실을 보지않았어 그래 이것이 댁이 외면한 현실이지 세상은 그리 평탄치 않아 그저잔혹할뿐................그리고 아름답지
    그리고 이 나라가 문학이 떨어지거나
    책읽는 사람이 적다는 예기를 할 시간에 친구나 인맥을 사귀고 니 스스로가 바뀌는게 낫다
    더 나아가 그 지식으로 정치인과 인맥을 쌓는게
    나았거늘......쩝 다만 이것만은 알아라
    지금은 미래다 일제니유신독재니 뭐니하는
    과거가 아니란 말이다 환상에서 깨어나라
    덤으로 댁에게 대안을 내주지 댁은 먼저 성형수술을 하는게 나아 그 얼굴로는 누가봐도 역겨울뿐이다 그리고 머리는 확미는 편이 낫다
    옛날에는 상관안하지만 그런쪽이 더편하고 보기좋다 머리카락 없어보이는 사람들도 잘산다
    (간디가 그랬지)
    복화술은 배우둬라 댁의 목소리는 교정해야할 이유가있다 그리고 헬스장을 가서
    팔다리 근육과 복근이 모양이나오도록 운동해둬
    영양제도 하루에 몇개 먹어두고 내가 댁의 블로그와 티스를 조사해본결과 댁의 아버지는
    40넘은 나이로 당신을 낳았다는 예길 댁이했을거다(댁이 삭제했을지도)
    아마 잘알거지 문제는 남자의유전자는나이를먹을수록돌연변이가 심해지지(30중후가 절정기)그것이
    의심이 가니까 확실히 하루에 두세번은 먹어라
    그리고 확실히 부모님 곁을떠나라 부모님은
    당신에게 희망을 버린지 오래다 댁이 효도한다고해도 댁의 부모님께는 그건 이제
    맹독 일뿐이다 댁에게 효도는 어릴때 끝났다
    그리고 부모님앞에 나타나지마라 댁의 어머니는
    당신을 싫어한다 차라리 나 잘산다고 전화만
    하는게 낫다

    난 댁에게 흥미가 있었지만 이렇게 몰락할줄은
    몰랐다 실망이다 나는 댁같이 입만산 폐인 애국자가 되지않겠다 그것이 예나지금이라해도

    잘있거라 김진진

    • 김성철 2013.03.21 02:09  수정/삭제

      나 진진 동생인데.
      뒤질라고 헛소리 지껄이고있네??
      떳떳하면 익명으로 쓰지를 말던가??
      어디서 부모님 드립이냐??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고 당신이나 잘 해
      아놔 간만에 빡치네..

      내가 사이트 운영하는게 몇군데 되다보니 이런 경우는 수십번 봤다.
      나는 티스토리 계정 없지만 온라인상에서 이정도 드립이면 얼마든지 잡아내거든?
      다행히 글 쓴지 얼마 안됐네.
      충분히 잡을 수 있겠네.

      PS (진진에게) : 검찰청에서 일 해봤으니까 잘 알꺼 아니가? 신고 해서 잡아라.
      캡쳐 꼭 해두고 티스토리 들어와서 삭제 할 수도 있으니까 블로그 잠그고.
      앞으로는 자초지종 얘기 하고 연락해라.
      한밤중에 열받게 하지 말고.

      ●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인터넷범죄수사센터
      - 전화번호 : 02-3480-2000
      http://www.spo.go.kr/spo/index.jsp

      ●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 센터
      - 전화번호 : 02-393-9112
      http://www.ctrc.go.kr/

    • 김성철 2013.03.21 02:10  수정/삭제

      에라이 스토커 새끼야

    • 김성철 2013.03.21 02:12  수정/삭제

      이런것들이 현실에서는 시궁창이지

    • KG108 2013.03.27 21:15  수정/삭제

      브금 깔고 간다 // 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2047901F4BDC6AEC0402E1

    • KG108 2013.03.27 21:16  수정/삭제

      야이 익열거병같은 겁쟁이 븅.신 새꺄. 너가 뭐라고 키보드 누르고 지껄이냐? "댁에 대한 내 생각인데"라고 할때부터 이미 너의 븅.신도는 최고를 달리고 있구만. 아니 이미 익명을 하고 이런 븅.신같은 말이나 쓰고 앉아있으니 말야.
      이 블로그가 오래전부터 이미 관리되지 않은것 부터 이미 이 분은 "난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음"인증하는 건데 니가 뭔지도 모르면서 이사람이 옛날에 했던 말가지고 사람 판단하고 븅.신같이 보는 것도 븅.신같거든? 이 분 근황을 니가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하는꼴이 얼마나 븅.신같은거 모르지?

    • KG108 2013.03.27 21:16  수정/삭제

      내가 댁 입장에서 더 써줄까? 그렇게 말하는 댁은 떡국을 30그릇 가까이 뱃속에 집어넣었거나 이미 더 많이 뱃속에 채운게 자신보다 만만해보이거나 옛날엔 대단했는데 지금은 만만해보이는 놈을 저격하고 악담해서 스트레스 풀기 위해 관리 안하는 블로그를 하루 몇시간이나 보고 되새김질하고 앉아있냐? 재밌지? 이런거나 쓰고 말야. 그러면서 필력이 부족할까봐 상대방 사생활까지 파내는 모습도 그렇고 왜사냐?

    • KG108 2013.03.27 21:17  수정/삭제

      물론 이분의 문제점이 없는건 아니고 이분도 무지무지 잘 알고 있거든. 내가 이분 직접 서울에서 봐서 대화도 짤막하게 해보고 해서 말야. 겨우 키보드 몇타 타자한 걸로 사람 판단하지마. 복화술이니 사람들하고 부딪히니 이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어떻게 가야 하는게 우선 아니냐? 그리고 복화술하고 성형수술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말투 븅.신 얼굴 븅.신이 무슨 죄인마냥 지껄이는데 야이 븅.신새끼야 사람이 사람마다 모두모두 다른게 당연한건데 그걸가지고 바꾸라고 말 내뱉었으면서 굳이 그렇지 않아도 성공한 케이스가 있다는건 또 무슨 모순이야? 도대체 뭐가 본심이야? 그리고 니가 뭔데 패드립이나 하고 앉아있어? 너네 어머니한테 한번 그렇게 행동해봐. 누가 좋아하나.

    • KG108 2013.03.27 21:17  수정/삭제

      참 궁금하다. 나 좀있으면 인터넷 뜨는데 이너넷 뜨기 전에 댁 한번 의정부에서 만나서 술이나 한잔 마시면서 당신하고 좆나 이야기하고 싶으니까 말야. 어떻게 이런 븅.신이 있는지 말야. 물론 나 현실에서 존나 칠칠맞은놈이니까 현실에서 보면 내가 좆나 대접하면서 햝아주면서 밥 사줄께. 내가 궁금해서 그냥 보자고 하는거니까 븅.신새키야. 아 물론 2차는 없다.

      잘있거라 익명.

  7. L.S. 2013.03.19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고 계실는지.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진진 씨와 의견 충돌도 많았고, 공감 사항도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저도 뭔가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나름 여유로운 편이네요.
    그러면서 간간히 안드로이드 앱을 제작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생업과 깊이 관계되지는 않지만, 하고 싶어서랄지......
    실 직업도 개발자이면서....... 아무래도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태어난 운명인가 봅니다. ㅎㅎㅎ

    잘 지내시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면서
    한 번 정도는 과거의 일에 관해 반성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도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자세로 진진 씨께 다가가려 합니다, 약속하죠.

  8. L.S. 2013.03.19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고 계실는지.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진진 씨와 의견 충돌도 많았고, 공감 사항도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저도 뭔가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나름 여유로운 편이네요.
    그러면서 간간히 안드로이드 앱을 제작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생업과 깊이 관계되지는 않지만, 하고 싶어서랄지......
    실 직업도 개발자이면서....... 아무래도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태어난 운명인가 봅니다. ㅎㅎㅎ

    잘 지내시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면서
    한 번 정도는 과거의 일에 관해 반성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도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자세로 진진 씨께 다가가려 합니다, 약속하죠.

  9. KG_108-김군 2012.05.08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검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1급이 나와버렸네요. ㅎㅎ 빼도박도 못하니 조용히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어라도 발버둥처서 토익보고 카투사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점수가 되도 운이 있어야 하는거라 불안하긴 합니다.
    뭐 토익 자체가 스펙도 되고 편입하고 연계가 되니 큰 손해는 없겠지만 생각보다 여러가지가 얽히네요. 뭐 이미 학교에서 하는 토익 강좌는 듣고 있는 상황이니 돈값 제대로 하기 위해 열심히 해볼렵니다. ㅎㅎ(여담으로 전문대에서 토익 5~600만 맞아도 학력 기준으론 나쁘진 않습니다. 편입은 더 올려야 하지만 편입영어를 파는것보단 제가 가는 길이 조금 더 효율적이겠죠. 대학 선택의 폭은 좁아지지만요.)
    이정도는 뭐 평범한 이야기고요. 힘들다는 글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사과하고 싶으시지만 저분들이 진심을 받아들여주지는 않는 것 같네요. 저도 지금 당장 돌아보면 저렇게 되버릴 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황을 자세히 모르지만 진진님이 현실하고 인터넷하고 말이 다른것 때문에 받아들여주지 않는 것 같은데 저쪽에서의 친목질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진진님의 잘못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진진님을 적대시하고 저들의 단합력이 높아지고 결국 지들 생각이 옳다고만 판단하게 되는 것 같네요. 진진님의 잘못 밀어붙이는 꼴을 보면 참... 오히려 사과를 이르게 한 것 같습니다.
    뭐 진진님도 잘못을 아시리라 믿고 이쯤에서 줄입니다. 사과가 잘 전달됬으면 하는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전자책 잘 되십시요.^^

  10. KG_108-김군 2012.05.08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검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1급이 나와버렸네요. ㅎㅎ 빼도박도 못하니 조용히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어라도 발버둥처서 토익보고 카투사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점수가 되도 운이 있어야 하는거라 불안하긴 합니다.
    뭐 토익 자체가 스펙도 되고 편입하고 연계가 되니 큰 손해는 없겠지만 생각보다 여러가지가 얽히네요. 뭐 이미 학교에서 하는 토익 강좌는 듣고 있는 상황이니 돈값 제대로 하기 위해 열심히 해볼렵니다. ㅎㅎ(여담으로 전문대에서 토익 5~600만 맞아도 학력 기준으론 나쁘진 않습니다. 편입은 더 올려야 하지만 편입영어를 파는것보단 제가 가는 길이 조금 더 효율적이겠죠. 대학 선택의 폭은 좁아지지만요.)
    이정도는 뭐 평범한 이야기고요. 힘들다는 글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사과하고 싶으시지만 저분들이 진심을 받아들여주지는 않는 것 같네요. 저도 지금 당장 돌아보면 저렇게 되버릴 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황을 자세히 모르지만 진진님이 현실하고 인터넷하고 말이 다른것 때문에 받아들여주지 않는 것 같은데 저쪽에서의 친목질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진진님의 잘못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진진님을 적대시하고 저들의 단합력이 높아지고 결국 지들 생각이 옳다고만 판단하게 되는 것 같네요. 진진님의 잘못 밀어붙이는 꼴을 보면 참... 오히려 사과를 이르게 한 것 같습니다.
    뭐 진진님도 잘못을 아시리라 믿고 이쯤에서 줄입니다. 사과가 잘 전달됬으면 하는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전자책 잘 되십시요.^^